여호와를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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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1-6
1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근심걱정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세상 돌아가는 모습에서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문 1절에 세상에 악을 행하는 자들이 있고 그들이 오히려 잘나가는 모습을 보면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더욱 두려워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악한 자들의 형통함을 보고 부러워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3절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선을 행하라고 하십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먹여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건강의 염려와 물질의 근심, 사람들의 악해짐등으로 우리는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는 것이 기쁘지가 않고 더 두려워집니다.
두려움이 커질 수록 내 생각과 내 계획은 더욱 굳어지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불안하기 시작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할 것 같은데 거기서 멈추지 못하고 스스로를 더욱 몰아붙입니다.
조금만 더 벌면 행복할 것 같은데,
조금만 더 건강해지면 좋겠는데,
조금만 내 남편이 속을 차리면 좋겠는데라며 행복의 근간을 영원하지 않은 썩어질 돈과 육체와 사람에게서 구합니다.
그러나 4절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리하면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하나님께서 이뤄주시리라고 하십니다.
착각하면 안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면 우리 소원을 들어주신다로 이해하면 안됩니다.
분명히 하나님으로인해 기뻐하라고 했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쁘게 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성경은 말합니다.
코미디언이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웃기려고 하는데 관객들은 전혀 웃질 않습니다.
코미디언이 웃기는 재주가 없어나 관객들이 웃을 마음의 여유가 없는 둘 중의 하나겠지요.
오늘 본문의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히브리어 원어는 마음을 부드럽고 느긋하게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불안해하고 벌벌떨면서 살지말고 마음을 느긋하고 여유있게 가지라는 말입니다.
5절에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고 하셨습니다.
이 말을 잘못 이해해서 하나님 등에 업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원어의 뜻은 방향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합니다.
사막을 통과할 때 한 번 방향을 잘못 잡으면 돌이킬 방법이 없습니다.
마실 물과 양식이 되돌아갈 기회를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길이 아니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과 불안이 없을 수 없습니다.
갈수록 길은 좁아지고 고개는 가팔라지니 더욱 불안해 집니다.
그러나 어두운 골짜기를 지나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길이 나옵니다.
기왕 하나님을 믿기로 선택하였다면 이제는 한 가지 선택이 더 남아있습니다.
벌벌 떨며 불안해 하다가 우왕좌왕 왔던 길로 돌아갈 것인가
아니면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당당하고 용기있게 헤쳐나갈 것인가 입니다.
잠시 잠간의 어려움이나 고난이 있더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의뢰하고 하나님을 기뻐합시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기뻐할 때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소원이 이뤄졌을 때만 기뻐한다면 우리에겐 영영 기뻐할 기회가 없습니다.
우리의 소원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어도 먼저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합시다.
기뻐해야 소원이 이뤄지고 안 기뻐하면 안 이뤄지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합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안을 마음으로 받아 기쁨을 누립시다.
기쁨은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이자 소원성취의 비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시는데 40일 금식을 하거나 이 산을 저 산으로 옮기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저 하나님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기뻐한다고 돈 드는 것도 아니니 지금 당장 기뻐합시다.
생각해보면 돈 만 좀 없지 기뻐할 일 밖에 없습니다.
돈 조금 없는 것으로 기뻐하지 않는다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모든 상황에서도 먼저 기뻐합시다.
남들은 실없다고 혀를 차더라도 그래도 기뻐합시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뤄주십니다.
하나님을 기뻐함으로 소원이 성취되는 2026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아멘.
1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근심걱정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세상 돌아가는 모습에서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문 1절에 세상에 악을 행하는 자들이 있고 그들이 오히려 잘나가는 모습을 보면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더욱 두려워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악한 자들의 형통함을 보고 부러워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3절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선을 행하라고 하십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먹여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건강의 염려와 물질의 근심, 사람들의 악해짐등으로 우리는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는 것이 기쁘지가 않고 더 두려워집니다.
두려움이 커질 수록 내 생각과 내 계획은 더욱 굳어지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불안하기 시작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할 것 같은데 거기서 멈추지 못하고 스스로를 더욱 몰아붙입니다.
조금만 더 벌면 행복할 것 같은데,
조금만 더 건강해지면 좋겠는데,
조금만 내 남편이 속을 차리면 좋겠는데라며 행복의 근간을 영원하지 않은 썩어질 돈과 육체와 사람에게서 구합니다.
그러나 4절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리하면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하나님께서 이뤄주시리라고 하십니다.
착각하면 안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면 우리 소원을 들어주신다로 이해하면 안됩니다.
분명히 하나님으로인해 기뻐하라고 했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쁘게 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성경은 말합니다.
코미디언이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웃기려고 하는데 관객들은 전혀 웃질 않습니다.
코미디언이 웃기는 재주가 없어나 관객들이 웃을 마음의 여유가 없는 둘 중의 하나겠지요.
오늘 본문의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히브리어 원어는 마음을 부드럽고 느긋하게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불안해하고 벌벌떨면서 살지말고 마음을 느긋하고 여유있게 가지라는 말입니다.
5절에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고 하셨습니다.
이 말을 잘못 이해해서 하나님 등에 업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원어의 뜻은 방향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합니다.
사막을 통과할 때 한 번 방향을 잘못 잡으면 돌이킬 방법이 없습니다.
마실 물과 양식이 되돌아갈 기회를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길이 아니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과 불안이 없을 수 없습니다.
갈수록 길은 좁아지고 고개는 가팔라지니 더욱 불안해 집니다.
그러나 어두운 골짜기를 지나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길이 나옵니다.
기왕 하나님을 믿기로 선택하였다면 이제는 한 가지 선택이 더 남아있습니다.
벌벌 떨며 불안해 하다가 우왕좌왕 왔던 길로 돌아갈 것인가
아니면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당당하고 용기있게 헤쳐나갈 것인가 입니다.
잠시 잠간의 어려움이나 고난이 있더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의뢰하고 하나님을 기뻐합시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기뻐할 때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소원이 이뤄졌을 때만 기뻐한다면 우리에겐 영영 기뻐할 기회가 없습니다.
우리의 소원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어도 먼저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합시다.
기뻐해야 소원이 이뤄지고 안 기뻐하면 안 이뤄지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합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안을 마음으로 받아 기쁨을 누립시다.
기쁨은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이자 소원성취의 비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시는데 40일 금식을 하거나 이 산을 저 산으로 옮기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저 하나님으로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기뻐한다고 돈 드는 것도 아니니 지금 당장 기뻐합시다.
생각해보면 돈 만 좀 없지 기뻐할 일 밖에 없습니다.
돈 조금 없는 것으로 기뻐하지 않는다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모든 상황에서도 먼저 기뻐합시다.
남들은 실없다고 혀를 차더라도 그래도 기뻐합시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뤄주십니다.
하나님을 기뻐함으로 소원이 성취되는 2026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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